선생님들의 칼럼
수업이 끝난 뒤에도 선생님의 고민은 계속됩니다. 한 선생님의 고민이 다른 선생님의 배움이 되고, 그 배움이 다시 아이들에게 돌아가기 때문입니다.

개포본점 모찌쌤
유아체육은 왜 연령마다 달라야 할까?
나이가 한 살씩 많아진다고 해서 단순히 어려운 동작만을 추가해야할까요? 저는 연령에 따라 수업의 중심을 다르게 잡으려고 해요.
2026년 10월 23일

압구정점 쿼카쌤
이것만 알면 운동이 아이들 평생 습관으로 자리잡힙니다
저는 운동을 시간이 남을 때 하는 활동으로 보지 않습니다. 밥 먹고 잠자는 것처럼 아이가 하루에 채워야 하는 몫이라고 생각합니다.
2026년 10월 23일

개포본점 돌핀쌤
아이들이 먼저 찾아가는 줄넘기 수업의 비밀
정해진 구령에 맞춰 무작정 뛰기만 하는 건 아이들에게 지루한 숙제가 됩니다. 그보다 중요한 것은 스스로 리듬을 느끼고 신나게 움직이는 즐거움을 아는 것입니다.
2026년 10월 22일

압구정점 치타쌤
인라인스케이트, 4세도 가능한가요?
4세라서 무조건 안 되는 것도 아니고, 6세가 넘었다고 해서 모두 같은 방식으로 시작할 수 있는 것도 아닙니다. 저는 나이를 확인하기 전에 아이의 몸을 먼저 봅니다.
2026년 10월 21일

개포본점 히포쌤
운동을 하고 싶게 만드는 두 가지 원칙
운동을 '해야 하는 것'이 아니라 '하고 싶은 것'으로 느끼게 하는 것. 그래서 제 수업에는 200초 자유 운동 시간과 포함형 수업, 두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.
2026년 10월 20일
01
뜀틀 앞에서 멈춰버린 아이
뜀틀 앞에서 망설이는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더 큰 목소리의 응원이 아닐 수도 있습니다. 친구들이 하나둘 뜀틀을 넘는 동안 출발선에서 발을 떼지 못하는 아이가 있습니다.
자기효능감 · 스캐폴딩 · 발달 맞춤 지도
칼럼 읽기
02
수업에 참여하지 않는 아이도 배우고 있을까요?
수업이 시작됐는데 한 아이가 구석에 앉아 움직이지 않습니다.
자율성 지지 · 정서적 안정 · 개별화 지도
03
잘하는 아이에게도 새로운 도전이 필요합니다
어떤 아이에게 두 발 점프는 어려운 도전이지만 다른 아이에게는 너무 익숙한 동작입니다.
적정 도전 · 차별화 수업 · 숙달 중심 동기
04
승리보다 중요한 것을 가르치는 방법
축구 경기에서 패배한 아이가 울거나 친구에게 화를 내는 일은 일어날 수 있습니다.
사회정서학습 · 스포츠맨십 · 협력
05
보호자의 한마디가 수업을 바꿀 때
"아이가 집에서는 운동을 좋아하는데 수업에서는 소극적인 것 같아요."
관찰 기반 상담 · 신뢰 · 가정과의 협력
06
좋은 수업은 혼자 완성되지 않습니다
같은 활동을 진행해도 선생님마다 설명하는 방법과 아이를 격려하는 방식이 다릅니다. 어떤 선생님은 집중을 끌어내는 데 강점이 있고, 다른 선생님은 어려운 동작을 쉽게 설명합니다.
동료 학습 · 반성적 실천 · 학습 공동체

